바늘과 실처럼
맞물리는 여섯 가지
한 건물의 B1·1F·2F에서 세 개 사업아이템을 직접 운영하고, 유통·물류 통합시스템이 매입·재고·물류·정산을 하나로 묶습니다. 오렌지 멤버십이 세 사업의 고객을 한 계정으로 모으고, 그 위에 E커머스와 공동구매가 매출과 임대수익을 함께 끌어올립니다.
한 건물에서 · 6개의 사업아이템
| 구분 | 사업아이템 | 한 줄 정의 |
|---|---|---|
| 직접 운영 3종 | 01 · 1F 오렌지 1,000원 창고 | 창고형 할인매장 — 리퍼·전시·이월 정상 제품 초저가 판매 |
| 02 · 2F 오렌지 라이브커머스 | 방송 판매 스튜디오 — 보관·촬영·포장·출고 원스톱 | |
| 03 · B1 오렌지 공유창고 | 무인 보관 공간 임대 — 평당 임대료 일반 상가의 5배 수준 | |
| 시너지 2종 | 04 · 유통 · 물류 통합시스템 | 매입·재고·물류·정산을 하나의 코어로 — 하나의 재고가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팔림 |
| 05 · HMK 오렌지 멤버십 | 한 장의 카드로 사고·보관하고·팔기까지 — 충성고객·플랫폼화 | |
| 확장 2종 | 06-1 · 오렌지 E커머스 | 온라인 판매 허브 — 매장과 같은 재고·같은 가격, B1에서 바로 출고 |
| 06-2 · 오렌지 공동구매 | 회원 수요 기반 대량 매입 — 골목상권·소형매장으로 확장 |
매출 상승 → 임대수익 상승 → 자산가치 상승 → 토큰증권 발행. 여섯 가지는 각각 다른 사업처럼 보이지만, 필요로 하는 인프라는 넓고 저렴한 공간과 하나로 연결된 물류 동선으로 같습니다.
오렌지 1,000원 창고 창고형 할인매장
리퍼브·이월·납품초과 물류를 제조사·유통사에서 직매입해, 전용 1,500평 이상의 대형 창고형 매장에서 정상가 대비 최대 83% 할인된 초저가로 판매합니다. 여섯 사업아이템 가운데 매출과 집객의 규모를 만드는 축입니다.
최상급·상급·중급 등급별 진열 — 가전 리퍼, 생활용품 전시품, 패션·잡화 이월, 대량 납품초과 4개 존 구성 / 제조사·유통사의 반품센터·전시장·물류센터에서 정상 제품을 고정 루트로 직매입 / 당일 픽업과 빠른 배송 차량 운영 — 매장이 곧 출고 거점
12.5조원 — 2025년 창고형 할인점 시장 전망(유로모니터), 전년 대비 +35.6% / 연 4.5조원+ — 이커머스 반품 재고 규모, 반품률 20%대 / 오프프라이스 시장이 소매 유통의 한 축으로 정착
반경 5km 내 2030~4050 가성비 소비층 / 전시품 가구·가전을 찾는 인테리어 업체와 자영업자 / 리퍼·이월 상품을 찾는 스마트컨슈머와 리셀러
B1 공유창고가 매입 재고의 검수·등급 분류·상시 보관을 맡아 별도 물류센터가 필요 없습니다. 2F 라이브커머스가 매장 상품을 방송으로 소진하고, E커머스에 같은 재고·같은 가격으로 노출됩니다.
오렌지 라이브커머스
단순한 스튜디오 임대가 아니라, 보관·촬영·포장·출고가 한 건물 안에서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방송 판매 공간입니다. 촬영 부스와 상품 진열존, 물류 코어를 함께 배치해 셀러는 상품 정보만 들고 오면 됩니다.
촬영 부스 5개 + 상품 진열존 + 물류 코어 — 조명·카메라·송출 장비 상시 구비 / 셀러 대상 스튜디오 대관과 방송 제작·상세페이지 제작 대행 / 1F 매장 상품과 자체 매입 재고는 HMK가 직접 방송 판매 / 방송 중 주문이 같은 건물에서 당일 포장·출고
4.7조원 — 2025년 시장 규모(전년 +35%), 2026년 6조원 돌파 전망 / 방송당 평균 매출 998만원(+61.6%) / 판매 수수료율 3~10% — TV홈쇼핑 30~40% 대비 셀러 수익성 우위
재고를 보유한 소상공인과 온라인 셀러 / 촬영·편집 인력이 없는 1인 셀러, 지역 제조사·농수산물 생산자 / 1F 매장 납품 업체와 B1 창고 이용 셀러 — 건물 안에서 그대로 유입
상품 소싱이 어려운 셀러도 1F 전시 상품을 재고 부담 없이 방송으로 팔 수 있습니다. 방송 영상은 E커머스 상품 페이지의 콘텐츠가 되고, 시청자는 온라인 재구매로 이어집니다.
오렌지 공유창고
지하 유휴 공간을 개인·소상공인의 보관 유닛으로 바꿔 월·연 정기 결제 임대수익을 만듭니다. QR·Face ID 출입과 AI CCTV 관제로 100% 무인 운영되며, 이 임대수익이 자산가치 산정(NOI ÷ Cap Rate)의 기초가 됩니다.
가변형 유닛 설계 —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유닛을 배치 / QR·Face ID 무인 출입, AI CCTV 관제 / 스타일러·라운지·파우더룸·택배 패킹 테이블 결합 배치로 재이용률 확보 / 2025. 8. 26 건축법 시행령 개정 — 공유보관시설 용도 신설, 1,000㎡ 미만은 신고만으로 입점 가능
0.1% — 국내 가구당 이용률, 미국 10.3%·일본 2.1% 대비 초기 시장 / 68% — 국내 주거 환경 수납공간 부족률, 1인 가구 비중 3분의 1 이상 / 국내 시장 약 2,000억원 · 매장 500~700개
1인 가구·신혼·이사 대기 가구의 생활 짐과 계절 용품·취미 장비 / 온라인 셀러·공방·소매업의 재고 / 중소기업의 문서·사무집기 — 1F 방문객과 2F 셀러가 그대로 유입
월·연 정기 결제 기반 임대수익 — 재이용률 95% 이상 / 무인 운영으로 매출의 85%가 이익으로 남는 구조 / 평당 임대료 일반 상가의 5배 수준 — 자산가치(NOI) 산정의 기초
유통 · 물류 통합시스템
매입·재고·물류·정산을 하나의 코어로 묶으면, 같은 재고가 1F 진열·2F 방송·온라인 노출로 세 번 팔리고 B1에서 바로 출고됩니다. 어느 채널에서 팔려도 같은 재고에서 차감되고, 같은 코어에서 나갑니다.
소싱·매입·단가·발주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해 직매입 원가를 낮춥니다.
입고·재고·검수·포장·출고를 한 동선에서 처리합니다. 하나의 재고 데이터로 여러 채널이 팔립니다.
1F·2F·온라인 어느 채널에서 팔려도 같은 재고에서 차감되고 정산이 한곳에 모입니다.
| 구분 | 단일 임차 자산 | HMK 통합 운영 |
|---|---|---|
| 수익원 | 1개 — 임대료뿐 | 여러 개 — 임대·소매·커머스 각각의 임대(영업)수익 |
| 공실 리스크 | 임차인 이탈 시 수익 중단 | 사업들이 상호 보완하는 시너지로 안정적인 장기 임대 유지 |
| 물류 비용 | 각 사업이 별도로 부담 | 하나의 코어를 공유해 분담 — 별도 물류센터 불필요 |
| 고객 데이터 | 개별 확보가 어려움 | 채널 통합 수집 — 멤버십 한 계정으로 축적 |
HMK 오렌지 멤버십
한 장의 카드로 사고(1F), 보관하고(B1), 팔기까지(2F). 세 사업아이템의 고객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모으면 회원·결제·물류 데이터가 한 계정에 쌓입니다. 이 기반 위에 확장 사업아이템을 낮은 비용으로 얹습니다.
실물 카드 + 모바일 앱 카드 — 가입 첫날부터 혜택 적용
구매액 2% — 3개 사업아이템 통합 사용
등급별 할인율 · 우선 예약
매장 멤버 가격 · 보관료 우대 · 셀러 수수료 우대
확장 사업아이템 · E커머스와 공동구매
세 사업아이템 × 오렌지 멤버십 = 충성고객 기반의 플랫폼. 새 사업아이템을 얹을수록 한 자산의 수익과 자산가치가 함께 올라갑니다.
매장과 같은 재고·같은 가격을 온라인에 올리고, 주문은 B1 물류 코어에서 바로 출고합니다. 별도 물류센터와 추가 물류비 없이 매출을 더하는 온라인 판매 채널입니다. 1,000원 최저가존 · 대량 벌크존 · 시즌 특가존
회원 수요를 모아 대량 매입 단가로 구매하는 채널입니다. 회원이 늘수록 단가가 내려가고 재구매가 반복되며, 커뮤니티 기반의 소형매장으로 지역상권 내 플랫폼으로 커집니다. 회원 수요 예약 → 대량 매입 → 단가 인하 → 재구매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