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2014
제3기 · 채권 시장으로
전혀 새로운 분야인 대부와 채권 쪽으로 옮긴 시기입니다. 국내에선 최초로 개인회생채권과 신용회복채권을 사업화하여 시장을 개척했고,
이를 기반으로 한미금융그룹을 출범시켰습니다. 이 시기에 계열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2007.02
지앤피파트너스 설립 — 원스탁론, 바로스탁론 등 주식담보대출 상품 운영
2009.05
주식회사 리젠에프앤 설립 — 증권방송 운영 및 선물옵션 대출
2011
한미금융그룹 출범 · 한미에프앤아이 주식회사 설립그룹 총자산 1조 2천억원 규모
2013
한미파트너스 유한회사 설립 — 개인회생
2014.01
주식회사 한미홀딩스 설립 — 지주회사 체제 구축 / 세종파트너스 설립
2014.12
나우파트너스 주식회사 설립 — 개인회생
2015 — 2022
제4기 · NPL특수물건 개척
50여 가지의 복잡한 권리·이해관계 분쟁으로 아무도 손대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던 NPL특수물건에 과감히 투자하며
NPL특수물건을 처음으로 사업화했고, 시장에 뛰어든 지 불과 5년 만에 자산 규모가 1조 2천억원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NPL특수물건 시장의 선두주자로 우뚝 섰습니다.
2014–
당시 용어도 생소하던 ‘NPL특수물건’에 초기 자본 60억원을 투자 — 아무도 매입하지 않던 물건을 직접 현금으로 매입
2015.04
한미에셋플러스 주식회사 설립 — 사전채무조정
2015.08
부동산 사업본부 출범 — 서초동에 부동산 사업본부를 신설하고 NPL 부동산 시장에 본격 진출연 2,000억원 규모 투자 계획 발표
2015.09
주식회사 한미금융그룹 설립 — NPL특수물건 시장 진출
2015
대형 빌딩 20개 투자 — 당시 감정가 기준 약 7,000억원 규모
2016.01
제일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설립 — 신용회복
2015–2020
초기 자본 60억원에서 자산 1조 2천억원으로 — 120명의 사내 조직이 50가지가 넘는 법적 분쟁을 직접 해결하며 21개 대형 부동산 투자
2022
보유 부동산 자산 매각 및 판교 사옥 이전
2024 — 현재
제5기 · 플랫폼과 공간
종전 오프라인 위주의 사업 방식에서 AI를 활용한 플랫폼을 접목하여 온·오프라인 융합 비즈니스 모델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수면 아래 숨어 있던 NPL특수물건을 전시하는 플랫폼과, 공실을 오렌지 브랜드로 채워 수익 자산으로 바꾸는 사업이 두 축입니다.
2024.09
HMK홀딩스(주) 설립 — NPL특수물건 전문 거래 플랫폼을 직접 기획·설계·개발하기 위해 출범
2024.11
강남 논현동 563평 사무공간 개설 및 분야별 전문 인재 공개채용
2025.06
NPL특수물건 거래 플랫폼 론칭 — 물건 정보와 분쟁 해결 인프라를 함께 탑재
2026.01
HMK스토리지 설립 — 무인 공유창고 ‘공유창고 오렌지’로 셀프스토리지 시장 진출같은 달 토큰증권 관련 법 개정안 국회 통과
2026
AI 물건 자동소싱 플랫폼 가동 — 30여 개 사이트, 월평균 100만건 소싱 · 전 직원 대상 AI 전환 추진
2026.10
공유창고 오렌지 직영 1·2호점 오픈 예정 — 화성 새솔동 송산시티점, 일산 MBC드림센터점
2027.02
개정 전자증권법 시행 — 임대수익 기반 자산 재평가와 토큰증권 발행 요건 준비
2027
표준 복합자산 4개 매입 · 3 in 1 전환 — 자산 보유법인·운영법인 분리, 임대차 계약 체결, 통합매입관리시스템 구축 (계획)
2028.02
1호 자산군 토큰증권 발행·상장 추진 (계획) — 이후 매입 1년 후 안정 가동 자산부터 순차 발행
2031
누적 20개 복합자산 운영 목표 — 분기당 1개씩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