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L 부동산의
그 본연의 가치를 보고
정상화합니다
부동산은 싸다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공간에 최신 트렌드 사업아이템을 직접 운영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사가 중단되고 유치권 행사 중이거나, 토지와 건축물의 주인이 다르고, 다 지어놓고도 준공을 못 받은 건물이 있습니다. 값이 아무리 싸도 아무도 살 수 없는, 더 이상 부동산이 아닌 NPL(부실채권)로 치부되는 부동산입니다. 그 물건들 중 입지·상권·미래가치를 분석하고 선별해 복잡한 권리·이해관계 분쟁을 풀고, 정상화하여 다시 원래의 가치를 찾는 일을 김재동 회장이 반세기 가까이 유일하게 해왔습니다.
권리가 하나씩 정리되고 임대가 채워질 때마다 부동산은 원래의 가치에 가까워집니다. 김재동 회장이 20년간 현장에서 확인하고 표준으로 정립한 순서입니다.
김재동은 한미금융그룹 창업주로, 국내 최초로 NPL특수물건을 사업화한 장본인입니다. 당시 불확실했던 ‘NPL특수물건’이라는 사업에 과감하게 60억원을 투자하여 불과 5년 만에 1조 2천억원의 자산을 만들고, NPL특수물건 시장의 리더로서 시장을 선도해 온 NPL특수물건과 부동산 밸류업 분야의 1인자입니다.
부동산 밸류업 노하우
지금 상업용부동산 시장은 과거 IMF와 비교될 정도로 최악의 불황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위기는 곧
NPL특수물건 사업에는 최고의 기회”
단, NPL부동산을 싸다고 매입해서 임대를 채우지 못하면 매월 대출이자 등 각종 비용을 내지 못해 다시 NPL이 됩니다. 싸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임대를 채워 원래의 가치를 되찾는 것이 밸류업입니다.
HMK홀딩스그룹은 요즘 가장 트렌디한 사업아이템인 오렌지 1,000원 창고, 오렌지 라이브커머스, 오렌지 공유창고, 오렌지 E커머스, 오렌지 공동구매, 오렌지 멤버십으로 임대상품을 브랜드화하여, HMK홀딩스그룹이 자체 개발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각각의 아이템이 서로 바늘과 실처럼 연계하여 운영되는 순환구조를 구축했습니다.
HMK홀딩스그룹은 NPL 전문인력 1,500명이 사업아이템에 적합한 조건을 가진 NPL특수물건 500개를 소싱하고 현장검증하여, 모든 법적 분쟁을 해결한 가장 좋은 부동산 1건을 매입합니다.
원거래가 1,000억원이 반값인 500억원으로 떨어진 NPL특수물건의 법적 분쟁을 해결하고 시세감정가의 30%인 150억원에 매입하여, 사업수익이 최소 5배 이상인 사업아이템(오렌지 브랜드)으로 임대를 채워 최소 1,000% 이상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오렌지 브랜드를 접목하여 2년 내 전국 대도심에 최소 1,000평 이상 규모의 20개 매장을 직영 오픈하고 활성화합니다. 대상 부동산 1건당 매입 6개월 경과 시점에 재평가 감정가의 50~80%(500~800억원) 수준으로 리파이낸싱하여 1차 투자금 234억원(물건 매입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금융권과 투자자에게 전액 상환하고, 차액 300~600억원의 수익은 부동산 매입에 재투자합니다. 매입 1년 경과 시 원거래가 1,000억원의 자산가치를 기준으로 최소 1,500억원 이상의 토큰증권을 상장하여 EXIT하고 1,500억원 이상을 회수합니다.
※ 토큰증권의 발행·상장에 대한 법률(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이 2026년 1월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2027년 2월 4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2027년 2월 이후 발행 및 상장이 가능해집니다.
김재동 회장이 설계한
밸류업 구조
아래는 가상의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김재동 회장이 20년간 NPL 현장에서 검증한 방식을 HMK홀딩스그룹의 표준 사업모델로 직접 설계해 정립한 구조입니다. 매입 기준가, 리파이낸싱 시점, EXIT 방식까지 모든 단계의 기준값을 회장이 직접 정했고, 매입하는 모든 자산에 같은 순서로 적용됩니다. 원거래가 1,000억원 규모 자산을 기준으로 각 단계의 기준값을 표시했습니다.
회장이 직접 정한 네 개의 기준값
이 구조가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단계마다 넘지 않는 기준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기준을 넘기는 물건은 아무리 조건이 좋아 보여도 사지 않습니다.
이 선을 넘으면 매입하지 않습니다. 매입 즉시 평가차익이 생기는 가격이 자본의 안전판입니다.
부동산을 고르기 전에 임대상품을 먼저 설계합니다. 상품이 자산의 가치를 규정하기 때문입니다.
임대를 채워 가치를 회복시킨 뒤 리파이낸싱으로 초기 투자금을 전액 상환합니다.
임대수익을 근거로 재평가받은 가치를 기초자산으로 토큰증권을 발행해 회수하고 재투자합니다.
부동산을 거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잡한 권리·이해관계 분쟁을 해결하고
복원하는 사람입니다
경매·공매에서 6~7회 이상 유찰을 반복한 물건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입찰가가 아니라 권리·이해관계가 문제입니다. 그 문제를 풀고 임대를 채우면 물건(부동산)은 원래 가치(값)를 되찾습니다. 이 일을 세 단계로 시스템화합니다.
그 500건 중 최종 1~5건을 매입합니다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물건 소싱 플랫폼으로 경매·공매는 물론 네이버부동산, 상가닷컴, 점포닷컴 등 30여 개 사이트에서 거래되는 모든 물건을 대상으로 월평균 100만건 이상의 부동산을 소싱합니다. 전문적인 인프라와 시스템으로 지정한 조건값과 알고리즘을 적용해 AI가 500건을 선별하고, 전문인력이 현장 검증을 통해 협상과 합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1건을 매입합니다.
전문가의 합의로 기간을 최소화합니다
유치권, 법정지상권, 명도, 가처분, 가압류 등 분쟁을 법적 소송으로만 가면 최소 5년에서 최장 10년까지 지루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성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협상으로 신속한 합의를 이끌어 내고, 정상화에 시간을 집중 투자합니다. 시간이 곧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임대가 채워져야 정당한 가치가 부여됩니다
부동산이 최저가로 평가절하된 가장 큰 원인은 장기공실(미임대)입니다. 복잡한 권리·이해관계 분쟁 해결만으로 온전히 부동산의 가치를 복원할 수는 없습니다. 적절한 상품(임대)으로 임대를 채우고 안정적으로 최상의 임대수익이 나오는 상태로 만들면, 임대수익을 기반으로 그 부동산은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큰돈을 벌려면 큰 머리를 써야 합니다.
사업은 아무나 해선 안 됩니다.”
동업 없이 지분 100%로 사업을 해왔습니다. 첫 출근과 마지막 퇴근을 스스로 맡았습니다. 본질을 꿰뚫는 전략이 없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이 반세기 동안 확인한 결론입니다.
다섯 번의 국면
여신에서 시작해 채권으로, 채권에서 NPL특수물건(부동산)으로, 그리고 지금은 플랫폼과 공간으로 옮겨왔습니다. 매번 생소한 분야의 시장을 개척하고 그 시장의 리더로서 시장을 주도해 왔습니다.
맨바닥에서 혈혈단신으로 과감히 도전하면서 사업 아이템을 직접 발굴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밤낮을 가리지 않는 열정으로 부딪히고 깨지면서도 단 한 번도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면서 결국은 그 분야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르고, 다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를 반복하며 각기 다른 23가지 사업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갔습니다.
동서캐피탈을 세워 13개 지점, 130명 규모로 키웠습니다. 이어 동서벤처캐피탈로 유망 기업 36곳에 투자했습니다.
지앤피파트너스와 증권방송 사업을 거쳐 한미금융그룹을 출범시켰습니다. 국내 최초로 개인회생·신용회복 채권을 전문 영역으로 취급하여 지금의 사업 분야로 만들었습니다.
50여 가지의 복잡한 권리·이해관계 분쟁으로 아무도 손대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던 NPL특수물건에 과감히 투자하며 NPL특수물건을 처음으로 사업화했고, 시장에 뛰어든 지 불과 5년 만에 자산 규모가 1조 2천억원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NPL특수물건 시장의 선두주자로 우뚝 섰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
2024년 HMK홀딩스를 세우며 두 번째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혼자 사고파는 방식에서, 시장 전체가 쓰는 구조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물건 소싱 플랫폼으로 경매·공매는 물론 네이버부동산, 상가닷컴, 점포닷컴 등 30여 개 사이트에서 거래되는 모든 물건을 대상으로 월평균 100만건 이상의 부동산을 소싱합니다. 지정한 조건값과 알고리즘으로 AI가 500건을 선별하고, 전문인력이 현장 검증과 협상·합의를 거쳐 최종 1건을 매입합니다.
온라인으로의 시장 재편, 인건비 상승, 자영업자 폐업 급증으로 공실 상가가 늘고 있습니다. 입지 좋은 공실 상가를 사서 무인 공유창고로 바꿉니다. 사람을 쓰지 않는 업종으로 공실 상가의 쓰임을 바꿔놓는 방식입니다.
부동산의 가치는 임대가 결정합니다. 임대가 채워지면 자산 가치가 다시 매겨집니다. 장기적이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근거로 자산을 재평가하고 유동화하는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묶인 자산이 있다면,
먼저 무엇이 묶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복잡한 권리·이해관계 분쟁으로 진행이 멈춘 부동산, 오래 비어 있는 상가, 준공을 받지 못한 건물. 어떤 상태인지 정리하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